아오.. 가끔 큰 파일 or 많은 파일을 올릴 때

svndiff to temp file: No space left on device

메세지가 뜬다.. 급하게 빨랑 처리해야 되는일인데 이런게 뜨면 정말 짜증..

이럴 때는

$ TEMP=.. svn ci

요렇게 해주면 됨.. TEMP 환경변수가 의미하는 바를 찾아봐야겠다.

2011/12/13 : 커밋을 할 때 원본과의 비교를 위해 svndiff라는 툴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았다.  결국 이 svndiff라는 놈이 diff를 해대면서 그 결과를 환경변수 TEMP가 지정된 곳으로 임시 저장하는 모양이다.  소스를 봐야 더 확실해질텐데... 귀찮더라도 시간내서 봅시다... ;;

Posted by 강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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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서로 다른 project가 있는데, 공통의 라이브러리를 쓴다고 가정한다.  그렇다면 각각의 repository에 동일한 source를 2개 올려서 관리할 것인가?

이것은 관리하기가 힘들 거다... 완전히 고정된 버전이 아니라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는 거라면.

뭐 그래서 이런 기능이 있는 것 같다.  Base로 쓸 것들은 여기저기 복사해놓는 것이 아니라, 한쪽에서만 관리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라는 project에 lib_mp3, lib_aac라는 디렉토리를 external 시킨다고 가정하면, 우선 A project의 repository에서 check out한 이후...

$ svn co http://svn.project.com/A


Property를 설정해준다.

$ svn pe svn:externals .
lib_mp3 http://svn.project.com/base/lib_mp3
lib_aac http://svn.project.com/base/lib_aac


뭐 이렇게... 그런 뒤 commit을 하게 되면 다른 사용자들도 이 property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 현재 자신의 repository의 svn:externals에 대한 property를 파악하고 싶다면

$ svn pg svn:externals .

Posted by 강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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