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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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자, 그는 이번에는 추모객들을 거침없이 공격했다. 자신이 ‘바지에 똥이라도 쌌느냐’는 것이다. 이 반론 또한 다시 생각해볼 일이다. 나이가 들어 신체적 능력이 저하되는 것은 결코 부끄러워 할 일이 아니다. 노인성 치매 같은 질병에 걸리는 것도 남들이 타박할 일은 아니다. 진짜 부끄러워 할 일은 따로 있다. 원칙 없이 구태란 구태는 다 저지르는 일, 남한테는 한 없이 엄격하면서 자신한테는 한 없이 관대해지는 것. 그것이 바로 노추(老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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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도 결국엔 박찬종씨가 그랬던 것처럼 눈길끌기 식 발언 (예전 독도 서명에 관련해서 박찬종씨가 한번 움직였던 걸로 기억한다)을 마구 해대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집에 노인이 없느냐"라는 식의.  내가 해줄말은, "우리집엔 당신같이 더러운 노인은 없다."
Posted by 강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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