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를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다.
뭐랄까... 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싶었다.
회사에서 보낸 시간은 즐거웠고 재미있었지만, 웬지 모르게 나를 잃어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내일은 새로운 시작이다. 진부한 표현이지만 시작이라는 것만큼 가슴 설레는 것이 또 있을까?
내가 선택한 길이 틀리지 않았기를 기도.
Posted by 강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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