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재평가 작업을 남기는 것일까??
무뎌질 대로 무뎌진 감각들은 웬만한 충격에는 끄떡도 안하다가 큰 충격을 맞고서야 이것이 무뎌졌구나... 하고 깨닫는 모양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고 나서 그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이루어지는 이때, 컴퓨터로 밥벌어먹고 산다는 나에게 다가온 아래의 사진.

출처는 KLDP에서 가져온 것이다. 알짜리눅스 5 (이만용 세대...) 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나이 60이 다 된 사람이 리눅스를 알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그것이 페도라나 우분투같이 유명한 배포판이 아니라... (알짜가 유명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알짜라는 배포판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놀라울 따름이다.
우연의 일치인지, 정말 저 책을 정독 혹은 1~2page만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더불어 요새의 세태에서 느끼는 것은, 미디어에 놀아난 우매한 국민들과 그 국민들 중에 한명이었던 나와, 자신과 생각이 틀리다고 몰아붙이는 지금의 현실.
언제쯤 놀아나지 않게 될 것이고 언제쯤 상대방에게 귀를 열 수 있을지... 그날이 올까?
무뎌질 대로 무뎌진 감각들은 웬만한 충격에는 끄떡도 안하다가 큰 충격을 맞고서야 이것이 무뎌졌구나... 하고 깨닫는 모양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고 나서 그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이루어지는 이때, 컴퓨터로 밥벌어먹고 산다는 나에게 다가온 아래의 사진.
출처는 KLDP에서 가져온 것이다. 알짜리눅스 5 (이만용 세대...) 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나이 60이 다 된 사람이 리눅스를 알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그것이 페도라나 우분투같이 유명한 배포판이 아니라... (알짜가 유명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알짜라는 배포판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놀라울 따름이다.
우연의 일치인지, 정말 저 책을 정독 혹은 1~2page만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더불어 요새의 세태에서 느끼는 것은, 미디어에 놀아난 우매한 국민들과 그 국민들 중에 한명이었던 나와, 자신과 생각이 틀리다고 몰아붙이는 지금의 현실.
언제쯤 놀아나지 않게 될 것이고 언제쯤 상대방에게 귀를 열 수 있을지... 그날이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