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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17:55 Feeling a little peculiar
2개의 서로 다른 project가 있는데, 공통의 라이브러리를 쓴다고 가정한다.  그렇다면 각각의 repository에 동일한 source를 2개 올려서 관리할 것인가?

이것은 관리하기가 힘들 거다... 완전히 고정된 버전이 아니라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되는 거라면.

뭐 그래서 이런 기능이 있는 것 같다.  Base로 쓸 것들은 여기저기 복사해놓는 것이 아니라, 한쪽에서만 관리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라는 project에 lib_mp3, lib_aac라는 디렉토리를 external 시킨다고 가정하면, 우선 A project의 repository에서 check out한 이후...

$ svn co http://svn.project.com/A


Property를 설정해준다.

$ svn pe svn:externals .
lib_mp3 http://svn.project.com/base/lib_mp3
lib_aac http://svn.project.com/base/lib_aac


뭐 이렇게... 그런 뒤 commit을 하게 되면 다른 사용자들도 이 property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 현재 자신의 repository의 svn:externals에 대한 property를 파악하고 싶다면

$ svn pg svn:externa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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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군님
2009/06/25 13:54 Feeling a little peculiar
이스터에그일까??? 라고 옆에 계시는 분이 말씀하셨으나 "퇴근"이란 단어 자체를 "Work"로 인식하는 (이것 자체가 이스터 에그인가 -_-?) 구글의 멋진 사고방식이 아닐까 싶다... 반대로 "Work"를 번역하면 "퇴근"이라는 뜻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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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군님
TAG 구글,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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